온스테이지 업데이트 종료: 인디 음악의 큰 의미였던 플랫폼의 작별
온스테이지가 13년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온스테이지는 네이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디 음악 플랫폼입니다. 숨은 음악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2010년 11월부터 매주 라이브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숨은 음악, 세상과 만나다’라는 모토에 맞게 다양한 음악을 소개했습니다. 백예린, 빈지노부터 디어 클라우드, 넬, 글렌 체크, 이승열, 조덕환, 박성연, 이날치 등 시대와 장르를 초월해 좋은 음악을 널리 알렸습니다. 11월 16일 마지막 음악을 소개하고 운영을 종료합니다. 기존 라이브 영상은 네이버 바이브, 네이버 TV, 온스테이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https://designcompass.org/2023/10/25/naver-ons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