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마뗑킴은 하고하우스가 투자해 육성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올해 1000억원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마뗑킴은 앞으로 홍정우 하고하우스 대표가 대표를 맡는다. 김 대표는 대표직에서만 물러나는 것으로

마뗑킴은 하고하우스가 투자해 육성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올해 1000억원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마뗑킴은 앞으로 홍정우 하고하우스 대표가 대표를 맡는다. 김 대표는 대표직에서만 물러나는 것으로, 보유 지분 변동은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30084?sid=101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