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스타트업은 남들 안하는 일을 합니다.
* 창업자라면 자기 손으로 사소한 일을 해야합니다 * 그 자체가 사업을 하는데 정말로 중요 * 대기업의 전략이나 방법을 따라하는 것이 아님 * 레딧 예시 * 사용자도 없고 들도 없고 빈 페이지에 글을 쓰는 기능이 전부 * 창업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예상 답 : 주제 구조화하고, 유명한 사람 고용하겠다. * 실제 : 글을 쓸 때 닉네임을 작성할 수 있는데, 창업자 2명이 닉네임을 바꿔가며 글을 작성 * 실제로 글을 쓰는 사람은 2명인데 게시판을 보면 여러명인 것처럼 페이지가 구성됨 * 어느날 갑자기 제3자가 글을 씀 -> ㅋㅋㅋㅋ * 창업자가 글 쓰는 것을 깜빡했는데, 보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시작함 -> 굿 성과 * 도어대시 초기 * 직접 주문을 받고, 직접 배달도 뛰었음 * 드라이버 앱도 없었음 * 주문이 들어오면 창업자가 배달 감 *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려면 고객을 기쁘게 만들 수 있어야 함 * 배달 플랫폼 창업자로 고객을 기쁘게 하려면 직접 배달해야 함 * 직접 배달하는데 거창한 기술은 필요 없음 * 배달을 뛰며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음 * 배달을 하면서 손님에게 "배달왔어요! 근데 제가 도어대시 창업자인데 서비스 어떠세요?"라고 물어볼 수도 있고, 창업자로 그보다 더 처절한 일이 있을까? * 귀찮고 힘들지만 멋지다 * 초기 회사 대표들의 역할은 무엇일까? * 기꺼이 귀찮고 힘든 일을 맡을 각오를 해야 함 * CEO와 창업자들은 가장 엿같고, 최악이며, 발로 뛰는 일을 골라 해야 함 * 이제 들어온 CEO의 이미지와 정반대인 일을 도맡아야 함 * 가장 밑바닥에서 일하기 * 거지 같은 일을 즐기는 법을 즐기기 * 어떻게든 실제 성과를 만들고 회사가 돌아가게 만들어야 함 * 많은 CEO들의 착각 : 마크 주커버그, 일론 머스크를 따라하려고 함 *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반대로 하면 됨 * 똑똑한 사람을 많이 만나지만, 창업자가 될 사람은 많지 않음. 똑똑한 사람들은 귀찮은 일을 하지 않음(물론 험난한 일도 기꺼이 하는 극소수의 똑똑한 사람도 있음) * 하지만 대부분 힘든 일을 꺼림 * 유능한 창업자 대부분은 고객 이메일에 답장하고, 회사를 증오하는 고객들의 전화를 직접 응대함. 대타를 세우지 마라 * CEO는 비효율적인 일을 해야 하고, 끔찍한 순간을 기꺼이 포옹해야 함 * 최전선에 선다면 10배 더 나아갈 수 있을 것 * 창업은 힘든 과정의 연속. 대부분의 사람은 포기함 * 구글 * 많은 사람들이 하는 생각 : 큰 기업에서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함 * 구글 같은 대기업 취직이 창업에 도움이 될까? * 만약 큰 회사에서 면접을 보면 효율적인 알고리즘 짜는 것을 물어볼 것. 대기업은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지원자들을 선호함 * 효율적인 방법이 정답인 경우가 많음. 대기업에서 제품을 개발하면 효율과 확장을 고려해야 함 * 대기업에 박힌 지식은 창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음 * 초기 창업자에게 대기업의 방식은 독 * 졸업하고 창업했으면 그냥 지르는 것. 일단 한다. 비효율적으로 일한다고 윽박지르는 상사도 없음 * 일을 완벽하게 하는 대신 일단 실행하는 법을 연습해야 함 * 대기업을 거친 창업자들은 실행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음.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실행하지 않음 * 창업은 매우 힘들다 * 창업자들은 자신의 기대가 무너질 때 같이 무너짐 * 창업자들이 2년, 그 이상이 걸리든 버티는 인내심을 가지면 좋겠음 * 주어진 결과에 실망하지 마라 * 동기부여가 성공의 3/4 이상 * 우리 스스로가 생각하는 일의 난이도가 동기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침 * 어렵다고 생각할수록 동기가 깎임 * 정리 * 비효율적인 일을 해야 한다 * 사람들이 여러분을 이해할거라 생각하지 말자. 친구는 여러분을 멍청이라고 할 것 * 경쟁자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기 * 대기업 방식을 따라하지 말고 직접 부딪히며 배우기. 스스로 행동해라 * 직접 발로 뛰어라 * 한 명의 고객이 서비스에 정말로 만족했다면 그 고객은 다시 이용할 것 https://youtu.be/j_n4QtU306o?si=gO46X6rni3p3W73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