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on the unchanging essence
방시혁 의장은 자신이 주장한 바 있는 'K팝 위기론'에 대한 생각도 밝히며 "라이트팬도 붙을 수 있는 구조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주요 시장에서의 지표 하락이 보이는 게 있다. 제가 이야기하는 근간은 '굉장히 강렬한 팬덤의 소비'"라며 "K팝 팬은 강렬한 몰입도와 집중적인 소비를 보이는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이는 확장성의 한계가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현재 기업은 빠르고 과밀한 경쟁에서 계속 적응해 나가야 하기에 단기적 시각으로 움직이면 오히려 문제"라며 "무엇이 변하는가가 아니라 변하지 않는 본질에 집중해야 대응할 수 있다." 유퀴즈 출연 스케치 기사 중 https://m.yna.co.kr/view/AKR202311011740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