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가 서비스를 종료했을 때, 기획자가 하는 일]
망고플레이트가 서비스를 종료하는 시점에 맞춰서, 경쟁 서비스였던 뽈레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정리한 글인데요. 의사결정의 긴박감이 느껴져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사용자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계속 들으면서 필요한 것들을 잘 캐치하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실행에 옮긴 좋은 사례라고 보이네요.
망고플레이트가 서비스를 종료하는 시점에 맞춰서, 경쟁 서비스였던 뽈레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정리한 글인데요. 의사결정의 긴박감이 느껴져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사용자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계속 들으면서 필요한 것들을 잘 캐치하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실행에 옮긴 좋은 사례라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