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나요?
고피자를 창업한 임재원 대표는 “창업을 앞둔 당신이 당장 내일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른다면 그건 잘못된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스스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아는 것, 끈기있게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것, 다음에 직면하는 문제를 정의하는 것. 창업은 이 과정의 반복입니다. 물론 팀을 구성하는 방법이나 투자를 받는 법, 글로벌 시장 조사 등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하지만 어느 업종이든 본질은 동일합니다. 지금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부터 명확하게 정의하세요." 임 대표가 에서 전달한 메시지를 더 보고 싶다면, 스타트업 뉴미디어 뉴닷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newdot.it/user/articleView?aaNo=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