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 업계에서 가장 필요한 스타트업에 우선적인 자원을 투입하는 ‘트리아지(triage)’ 전략이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1800년대 프랑스 나폴레옹 제국친위대 소속 외과의였던 도미니크장
VC 업계에서 가장 필요한 스타트업에 우선적인 자원을 투입하는 ‘트리아지(triage)’ 전략이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1800년대 프랑스 나폴레옹 제국친위대 소속 외과의였던 도미니크장 라레는 의료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많은 부상자가 있을 때 부상의 심각성과 생존 가능성에 따라 의료 자원 배분을 결정했다. 전략의 핵심은 ‘치료 가능성’에 집중됐다. 어떤 치료를 받든 생존 가능성이 높은 환자, 어떤 치료를 받든 생존 가능성이 낮은 환자는 구호의 가능성이 갈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57569?mibextid=2JQ9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