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고날 아키텍처와 더불어 현재 대한민국 자바 세상의 무지성 유행 하나는 멀티 모듈 프로젝트 구성이다. 왜 해야하는지는 모른다. 안다고들 하지만 구성된 결과를 보면 그 출발점이 문제 해결이 아니라
헥사고날 아키텍처와 더불어 현재 대한민국 자바 세상의 무지성 유행 하나는 멀티 모듈 프로젝트 구성이다. 왜 해야하는지는 모른다. 안다고들 하지만 구성된 결과를 보면 그 출발점이 문제 해결이 아니라 단지 유행 추종임을 알 수 있다. 단일 모듈은 힙하지 않아. 프로젝트는 일단 여러개로 찢어놔야 간지지. 내가 멀티 모듈 프로젝트(좀 더 정확한 용어로는 멀티 프로젝트 솔루션이겠지)를 처음 사용한 것이 90년대 말 MFC를 사용할 때 였던 것 같다. 하지만 상관 없다. 지금 자바 세상에서 유행하면 그게 바로 힙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