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한화자산운용과 한국투자증권 등에서 170억원을 시리즈C로 투자받으며 몸값이 1020억원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네이버와 신한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아주IB인베스트먼트 등도 초
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한화자산운용과 한국투자증권 등에서 170억원을 시리즈C로 투자받으며 몸값이 1020억원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네이버와 신한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아주IB인베스트먼트 등도 초기투자자로 참여했다. 지금까지 총 350억원을 투자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325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