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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달에 가기로 결정했다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워낙 오래된 영상이라 머릿속에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전체를 다 본 것은 처음이었다. 1962년, 케네디 대통령이 텍사스에 있는 라이스대학교에서 하는 연설. 원제는 "we choose to go to the moon". 이 영상에 많은 것들이 담겨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적인 것'들뿐 아니라.. 기업가 정신과,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과, 개척 정신과 그런 것들 모두 다 들어가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전기차, 뉴럴링크, 스페이스 X, 페이팔, 테크기업들 나오는 원래의 아이디어가 이런 정신에 근거한 것 아닌지 한다. 달에 가는 게 쉬워서가 아니라, 어려우니까 해보자는 말... 나는 내 인생에서 뭘 '결정' 하고 있나?라는 질문 던지게 된다. 연설은 1962년이었고, 아폴로 11호... 1969년에 달에 착륙했다.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Xo6ldikVd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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