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Brain에 있다가 OpenAI로 이직한 분의 소회가 인상 깊다. Google Brain에 있을 때는 기초 논문을 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면, OpenAI에서는 팀의 우선순위 및
Google Brain에 있다가 OpenAI로 이직한 분의 소회가 인상 깊다. Google Brain에 있을 때는 기초 논문을 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면, OpenAI에서는 팀의 우선순위 및 의제에 맞는 프로젝트와 다음 패러다임이 어떤 것이 될 지를 찾는 일, 그리고 연구 결과를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델로 쉽게 변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강요(?)되었다고. 기초 연구는 물론 매우 중요하지만, 이런 문화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용 가치가 있는 기술을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