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이 기업 고객과 '엔드유저' 사이에서 균형 잡는 법
채널톡은 1년~1.5년마다 리디자인을 진행한다는데요. 올해 8월에도 채팅 UI를 바꿨습니다. 고객의 진입점이 되는 채팅 버튼부터 채팅창 디자인도 변했는데요. 채널톡이 기업 고객과 엔드유저 모두의 니즈를 고려하며 어떻게 균형을 유지하는지, 리디자인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 요즘IT가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나 디자이너와 리디자인 배경과 고객 피드백 수집, 사용자 경험 설계 과정에서의 고민에 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