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직장인으로써 10년 정도면 이제 일을 좀 잘 하겠구나 싶을 정도일텐데,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시한 IT 종사자는 왜 10년만 넘어도 대단히 시니어처럼 취급되냐면, 소프트웨어 개발 수요를 급속
보통 직장인으로써 10년 정도면 이제 일을 좀 잘 하겠구나 싶을 정도일텐데,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시한 IT 종사자는 왜 10년만 넘어도 대단히 시니어처럼 취급되냐면, 소프트웨어 개발 수요를 급속도로 팽창시킨, 웹의 대중화를 이끈 브라우저인 모자이크의 탄생이 30년, 두번째 빅뱅인 아이폰의 탄생이 16년 밖에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20년 경력이면 모바일의 태동 전부터 있어왔으니 틀딱 느낌이고, 30년 경력이면 웹의 탄생과 함께 했으니 존재하긴 하는건가 싶은 조상님 느낌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