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블로그 읽기
주제: 시작하기 링크 및 요약 https://toss.tech/article/engineering-note-1 퍼널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글 프로젝트가 끝나갈 무렵 동료들이 만들어온 결과물을 합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충돌이 일어났는데, 그 중 기능적으로 정리가 되지 않아서 각자 사용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리팩토링을 할 때 다시 찾아보면서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https://careerly.co.kr/comments/65098 나에게 맞는 웹 기술 스택을 고르는 방법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왜 해당 스택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었지만, 발표를 할 때는 부족했다고 피드백을 받아 기술 스택을 정하는 방법 등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https://techblog.woowahan.com/14671/ 이슈 대응 방법에 대한 글 프로젝트의 결과물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에 대한 이슈도 만든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는데, 피드백 이후에 나쁜 사용자 경험을 불러오는 이슈들을 가장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협업 과정에서도 이슈를 해결하는 사람만 계속 일이 쌓이는 상황이 왠지 익숙하게 다가왔습니다. https://techblog.lycorp.co.jp/ko/how-to-run-a-blog-study-in-line-plus 블로그 스터디를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글 최근 블로그 스터디를 개편하고 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피그잼을 활용했는데, 이번에 한 번 도입해 보려고 합니다. 결론 주제가 여러가지로 나뉘는 이유는 이제 해당 주제들을 기준으로 새롭게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될 수 있는 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프로젝트할 때 받은 피드백으로 더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정보를 수집하는 단계에 있는데, 위의 글들을 초석으로 더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