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는 상장 VC의 경우 대부분 대형사라 사정이 나은 편이지만 중소형 VC는 최근 어려움이 커 존폐 위기를 느끼는 곳이 많다는 분위기다. 한 중소 VC 대표는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투
업계에서는 상장 VC의 경우 대부분 대형사라 사정이 나은 편이지만 중소형 VC는 최근 어려움이 커 존폐 위기를 느끼는 곳이 많다는 분위기다. 한 중소 VC 대표는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투자 위험이 높은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회피 현상이 나타나 펀드 자금 모집과 회사 운영이 어려운 곳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VC 신규 등록사는 지난해 42곳에서 올해 3분기 기준 13곳으로 급감할 정도로 업황이 침체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1620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