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의 VC 초기 자본금은 1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주요 금융지주는 대부분 벤처캐피탈 자회사를 갖고 있다. 이들 금융지주 계열 VC의 초기 자본금이 100억~300억원 가량이었던
기업은행의 VC 초기 자본금은 1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주요 금융지주는 대부분 벤처캐피탈 자회사를 갖고 있다. 이들 금융지주 계열 VC의 초기 자본금이 100억~300억원 가량이었던 점과 비교하면 기업은행의 초기 자본금 규모는 넉넉한 편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해 안에 설립 인가까지 받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284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