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프링을 배우며 OOP의 중요성 알게되었다는 얘기 10번 정도 들은 것 같은데 정작 그들의 코드는 @Autowired, @Transactional 따위의 애노테이션 떡칠인 경우가 많았다. OO
나도 스프링을 배우며 OOP의 중요성 알게되었다는 얘기 10번 정도 들은 것 같은데 정작 그들의 코드는 @Autowired, @Transactional 따위의 애노테이션 떡칠인 경우가 많았다. OOP가 뭐 그리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안티패턴 유발 프레임워크 따위 왜들 신봉하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