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치프 NOTHING IS SACRED: 현실로 튀어나온 도발적인 농담
뉴욕 기반 아티스트 그룹 ‘미스치프(MSCHF)’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미스치프는 2019년 가브리엘 웨일리, 케빈 와이즈너, 루카스 벤텔, 스티븐 테트로가 설립한 아티스트 그룹으로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2주마다 한정판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 패션, 기술, 사회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추상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 소금보다 작은 루이비통 가방인 , 사람의 피가 담긴 악마의 운동화 등이 화제였습니다. 이번 한국 전시는 대림미술관과 함께 기획했으며 11월 1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열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designcompass.org/2023/11/23/mschf-nothing-is-sac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