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회사 사업자를 낸지는 딱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되었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대로된 정체성 없이 운영하던 때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했구나 싶기도 합니다. 이제는 B
디자인 회사 사업자를 낸지는 딱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되었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대로된 정체성 없이 운영하던 때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했구나 싶기도 합니다. 이제는 BX와 DX팀으로 나눠서 브랜드의 탄생과 디지털 경험을 어떻게 쌓아가면 좋을지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는 팀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더 성장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지만, 디자인소리와 인터뷰를 하면서 10년을 돌아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레이어(lllayer)를 소개합니다. https://www.designsori.com/interview/120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