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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에 비해 주일예배 출석 교인 수는 20% 안팎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세대의 이탈률은 더욱 높다.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는 최근 저서 '뉴트로

목회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에 비해 주일예배 출석 교인 수는 20% 안팎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세대의 이탈률은 더욱 높다.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는 최근 저서 '뉴트로 전략, 핵처치'를 통해 "주체적으로 자신의 애호를 즐기며 살아가는 개인을 의미하는 '핵개인'에 이어 '핵크리스천'이 등장하고 있다"며 "핵크리스천은 기존 교회 제도와 시스템, 신앙관을 탈피해 자기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고 주체적 독립성을 갖기를 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크리스천"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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