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판 덮친 '남성 혐오' 논란에 대해서..
남성 혐오.. 요즘 혐오의 시대라는 단어가 이미 익숙할 정도로 인터넷 세상에선 온갖 그룹들이 서로 싸우고 있어요. 목표는 화합이 아닌 '나도 힘드니까 너도 ㅈ돼봐라'가 된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해요. 여유가 넘칠 땐 싸대기를 맞아도 넘어갈 수 있는데, 여유가 없을 땐 눈만 마주쳐도 싸움나니까, 모두가 여유있게 지내길 바라요. 더불어, 혐오도 문제지만, IT업계에서 봤을 땐 외주를 맡길 때 외주 업체의 1명 담당자로 인하여 모든 산업이 주춤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모두가 책임감과 경각심을 가져야겠어요. 의견 피력하고 싶을 순 있지만, 정당한 자리에서 건설적인 토론을 하고, 모두 함께 있는 자리에선 소수의 의견은 조심스럽게 내볼 순 있지만 이렇게 몰래 하는 것은 지탄받아야만 해요.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6660?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