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복지는 동료다, 정말일까?]
반바지 입고 딜라이트룸에 입사했는데, 어느새 구스다운 입고 출근하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_-;;; 입사 3개월이 지나 정규멤버로 전환이 완료되었고, 회사 전통(?)에 따라 프로베이션 리뷰를 정리해서 동료들에게 발표를 했습니다. ㅎㅎ 프로베이션 리뷰 내용 중에서 회사 내부 업무에 대한 내용 이외에, 외부에 공유할만한 주제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를 해서 블로그에 적어볼 생각이에요. 이 글은 그 첫번째! 이 회사가 내가 다닐만한 좋은 회사라는 걸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https://m.blog.naver.com/leoyang99/22327626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