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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은 장식일 뿐이다.

💦 나만 모르는 프로덕트 관리 이야기 [ 💬 비즈니스를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은 장식일 뿐이다] (👀간단 요약) 📌 스티브 존슨(아이맥 디자인)이 디자인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로세스 ✓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우리가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 어디서 사용할 것인가? ✓ 언제 사용할 것인가? ✓ 왜 그들이 이것을 좋아할 것인가? ✓ 어떻게 이것이 우리의 비즈니스에 기여할 것인가? 그중에서 특히 집중하는 것은 6번, 비즈니스에 대한 기여 부분이다. 이를 위해 그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에 접근할 때 사용하는 5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 기술적인 제약이 아닌 비즈니스 기회를 고려한 디자인을 하자 ✓ 일을 하면서 개발상 구현이 안되거나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능한 방식으로 디자인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음 ✓ 무조건 처음 의도한 디자인대로 완벽하게 만들어야 해!는 아니고 ✓ 우리가 이루려고 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 말고 그 방향으로 잘 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설계하는 것이 필요 📌 수익에 대한 이해 ✓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 그 밑바탕에는 결국 비즈니스 목표가 있어야 📌 의사결정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 ✓ CEO, C레벨에게 영향을 미치는 그룹은 누구인가? ✓ 5분 동안이라도 그들은 누구이고,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이해하는 시간 필요 ✓ 비즈니스를 끌고 가는 윗분들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한다는 전제 하에 ✓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와 비전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서 일을 해야 한다는 의미 📌 경쟁자의 비즈니스 목표는 무엇인가 ✓ 경쟁 업체의 수익 보고서와 목표, 그리고 현재의 상황 등을 파악하고 우리의 목표와 비교 ✓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이해한 후에 그것을 가로챌지, 우회할지, 그냥 무시할지 등을 결정 📌 책임감 가지기 ✓ 비즈니스 측면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디자인 목표를 세우고, ✓ 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필요 📌  그가 존경하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 ✓ 로봇팔을 만드는 회사의 광고 영상 ✓ 삶을 변화시키는 제품에 디자인과 스타일을 부여한다는 점이 존경하는 포인트 ✓ 디자인과 기술, 그리고 비즈니스가 하나의 목표로 수렴하면 사람들의 삶을 바꿀 수 있음 ✓ 이는 곧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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