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가 많을 수록 옳게 가고 있는 것
어학연수 전, 취준을 피하냐는 반대 배경 : 공모전 수상률 100%, 어학성적 달성, 학점 좋은 상황에서 인턴이 아닌 1년 미국 어학연수 결정 사유 : 영어 실력이 아닌 영어 성적만 가지고 취업하면 인생에 승진은 없을것 같다는 느낌에 무작정 미국행 결과 : 첫 취업 외국계 회사 입사, 모든 프로젝트 글로벌 팀과 협업 진행, 아시아x유럽 지사장(외국인)과 1:1 비즈니스 분석 미팅 진행 등 수많은 기회 쟁취 영어 실력을 갖지 못했다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을까.. 거기다 현재 진행하는 신규 프로젝트에서 저항에 부딪히는 동료를 깊이 있게 공감해주고 지원해줄 수 있는 유일한 조력자가 되어 프로젝트를 키워가고 있다🔥🔥 이 글을 동료에게도 살포시 전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