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약 108억2400만원이던 매출액은 지난해 479억원가량 치솟았다. 2021년을 기점으로 영업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차세대 유니콘(제7기 혁신아이콘)에도 이름
2020년 약 108억2400만원이던 매출액은 지난해 479억원가량 치솟았다. 2021년을 기점으로 영업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차세대 유니콘(제7기 혁신아이콘)에도 이름을 올렸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높은 기업가치에 비해 다소 저조한 성적표를 내놓는 가운데, 메이크스타는 승승장구하는 분위기다. 김 대표는 “창업 초반 플랫폼 가입자 수나 트래픽량에 연연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흑자전환이 가능했다”며 “올해는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단기적 목표로는 보이그룹 오디션과 중국 법인 설립을 들 수 있다. 전 세계인이 참여할 수 있는 보이그룹 오디션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플랫폼 기업에서 머물지 않고 이제 IP(지식재산권)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38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