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로보틱스는 500억~600억 원 규모의 외부 자금 유치를 위해 투자자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에서 거론되는 베어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최대 6500억 원이다. IB 업계의 한 관계
베어로보틱스는 500억~600억 원 규모의 외부 자금 유치를 위해 투자자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에서 거론되는 베어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최대 6500억 원이다. IB 업계의 한 관계자는 “베어로보틱스는 올 6월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생산 공장을 건립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시설 투자에도 힘을 쏟고 있다”며 “최근 동종 업계로 꼽히는 두산로보틱스(454910)가 성공적으로 상장한 데 이어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도 시가총액이 3조 원을 넘어선 만큼 베어로보틱스도 이번 투자 유치 이후 기업공개(IPO)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900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