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엔지니어링의 극의가 아닌가. Meta 수준의, 전세계 몇 없는 회사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필요한) 엔지니어링이라, 이런 작업 하시는 분들은 진짜 매일같이 뽕이 차
그야말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엔지니어링의 극의가 아닌가. Meta 수준의, 전세계 몇 없는 회사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필요한) 엔지니어링이라, 이런 작업 하시는 분들은 진짜 매일같이 뽕이 차오르실 듯. (고통도 함께겠지만) https://news.hada.io/topic?id=1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