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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각은 올 하반기 들어 초록마을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초록마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빌린 300억원대 단기대출을 상환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쉽게 투자사를 구하지 못하자 결

정육각은 올 하반기 들어 초록마을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초록마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빌린 300억원대 단기대출을 상환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쉽게 투자사를 구하지 못하자 결국 경영권 매각으로 선회한 셈이다. 단기대출 상환은 물론이고 정육각도 운영자금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점에서 초록마을 매각으로 자금조달이 절실한 상황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0416013412801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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