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종속회사 '하이브IM'을 설립하고, 총 700억원을 출자해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는 신생 게임 개발사에 300억원을 베팅하는 등 과감한 행보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종속회사 '하이브IM'을 설립하고, 총 700억원을 출자해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는 신생 게임 개발사에 300억원을 베팅하는 등 과감한 행보도 보이고 있다. 30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9월 아쿠아트리에 300억원을 투자하고 신주 보통주 지분 14.3%를 취득했다. 아쿠아트리는 올해 6월 설립된 신생 게임사다. 박범진 전 넷마블네오 대표가 이끌고 있다. 하이브는 이번 투자 과정에서 아쿠아트리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투자 전 1700억원(투자 후 2000억원)으로 책정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