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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 빈도 관리 두 번째 이야기

날씨가 참 쌀쌀하네요!🤧 어제 포스트에 이어서 광고 빈도 관리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그래서 빈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우리는 우리만의 정체성을 1200*600px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똑같은 폰트, 컬러, 디자인 레이아웃을 사용할 수도 있고, 사용하는 사진 무드를 통일 시킬 수도 있고, 문체를 일관되게 활용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이 담긴 무기를 만드는 겁니다. 무기가 준비가 되었다면 🔎둘째,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소비자들이 질리지 않게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줘야해요. 광고를 진행하다 보면 클릭율이 낮아지거나, 구매전환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항상 그 정도의 빈도가 되었을 때 지표가 나빠진다면, 그 빈도 쯤에는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주는 겁니다. 무적의 창과 무적의 방패 같은 이야기입니다. 정체정을 지속해야 하는데, 크리에이티브를 신선하게 해야하는 미션! 하지만 소비자들과 플랫폼이 원하는 건 정체성을 가진 살아있는 브랜드나 비즈니스를 원하는 것 같아요. 빈도를 고민하다보면, 너무 자극적이거나 또는 너무 퀄리티가 낮은 소재를 사용하는 건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요. 🚩우리를 어떻게 기억 할 지가 결정되는 곳이니까요! 1200*600px 의 조그마한 광고지만, 고객을 처음 만나는 장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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