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재편에 가까운 내용 ——— 산업은행은 조만간 벤처금융본부 산하 투자 조직인 스케일업금융실과 벤처기술금융실을 폐지하고 벤처투자1실·2실로 변경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재편에 가까운 내용 ——— 산업은행은 조만간 벤처금융본부 산하 투자 조직인 스케일업금융실과 벤처기술금융실을 폐지하고 벤처투자1실·2실로 변경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산업은행은 내부적으로 해당 조직 개편에 대한 의사 결정을 마쳤으며 내년 1월 2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벤처투자에 있어서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른 실 구분을 산업별로 구분해 투자 전문성 높이겠다는 취지다. 아직 정확한 역할 구분이 이뤄지진 않았지만, 가령 벤처투자1실에서는 바이오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에 주로 투자한다면, 벤처투자2실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과 플랫폼 등의 분야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