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사람들 모두 ‘어떤날’ 평범에서 비범으로 변화했다 >
1 이름을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 아무나 몇을 골라 그들의 과거를 한번 들춰 보라. 2 아마 대부분 유명해지기 전에는 상점의 점원이었거나, 외판원, 평범한 말단 직장인이었을 것이다. 3 그들 역시 자기를 평범하거나 그만도 못한 신통치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들 역시 희망과 좌절 사이를 오락 가락 했을 것이다. 4 인류의 역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이다. 평범과 비범 사이에 존재하는 것은 ‘어떤 변화‘이다. 5 역사가 인류 변천의 기록이듯, 개인의 역사 역시 변화의 기록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날‘ 모두 평범에서부터 비범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6 평범과 비범 사이에 존재하는 변곡점이 바로 우리가 찾고 싶어하는 포인트이다. #그대스스로를고용하라 #구본형 #하루한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