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노트] 왜 앱들은 ‘만보기’ 기능에 욕심을 낼까?
네이버앱, 토스, 카카오페이에 있는 공통 기능은 의외로 ‘만보기’다. 만보기는 앱을 매일 열어보게 하는 좋은 장치이자, 걸음 수 기록이 쌓여 앱을 쉽게 지울 수 없게 만든다. 트래픽이 광고 수익으로 직결되는 플랫폼 서비스는 ‘만보기’에 욕심을 낼 수밖에 없다.
네이버앱, 토스, 카카오페이에 있는 공통 기능은 의외로 ‘만보기’다. 만보기는 앱을 매일 열어보게 하는 좋은 장치이자, 걸음 수 기록이 쌓여 앱을 쉽게 지울 수 없게 만든다. 트래픽이 광고 수익으로 직결되는 플랫폼 서비스는 ‘만보기’에 욕심을 낼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