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왜냐하면"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업무 지시마다 함께 사용하고 있나요? 지시를 하는 사람이 의도를 알리는 것은 디렉터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
의도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왜냐하면"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업무 지시마다 함께 사용하고 있나요? 지시를 하는 사람이 의도를 알리는 것은 디렉터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가장 쉽게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은 "왜냐하면"입니다. "왜냐하면" 정확히 의도를 말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알 수 없으니까요. 💟 사랑하는 사이라도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뉴스 요약 ✏️ ] 군대에서 사용하는 '지휘관의 의도' 개념이 흥미롭습니다. 1980년 미 육군에서 대부분의 전시 행동 강령과 작전계획이 실전 상황에서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대안으로 제시한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전시에 "이태원역으로 집합하여 헬기를 탑승할 것"이라는 전시 행동 강령이 있다고 가정해볼게요. 전시상황에 이태원역이 파괴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처를 배회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겁니다. 만약 "최신 카투사 신병 자료를 캠프 헨리까지 옮겨야 한다"라는 의도가 전달되었다면 차를 타고 캠프 헨리까지 가려고 했을지도 모르죠. ① 모든 명령서에는 최상단에 의도를 짧게 서술하라 ② 강령(행동 가이드)보다는 의도를 중심에 두라 [ 큐레이터의 문장 🎒 ] 의도를 전달하면 목표를 알 수 있습니다. 지시를 전달할 때는 "왜냐하면"을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없이 의도를 전달하는 것은 "내 마음을 알아 맞춰봐"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죠. 명확한 표현으로 의도를 전달하는 것은 업무지시를 하는 능력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이상균 님, 《게임 디렉팅 튜토리얼》 https://www.slideshare.net/iyooha/ss-69350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