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발행 2주년 이벤트
(아래 이미지는 이연 작가님과 북토크한 모습입니다 😌) #출근전읽기쓰기 뉴스레터를 발행한지 2주년이 되었어요! 1주년 때 일벗들이 건넨 축하메시지를 새겨봅니다. 👏응모기한 : ~12. 20까지 👏당첨공지 : 12.21(목), 37호 뉴스레터 👏2주년 특집호 살펴보고 축하메시지 남기기 https://stib.ee/QUb9 •소네님이 보시는 변화하는 세상의 모습들, 풍경들 저도 함께 볼 수 있어 즐거웠어요! 내용도 풍성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따로 없었습니다 🙂 •업무로 바빠서 뉴스레터를 한번에 열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소네님이 이전보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발전하시는 모습이 대단하시고 그로부터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을 좋아한다고만 생각하고 넘겼는데 뉴스레터 이벤트를 통해 제가 아침을 어떻게 보내는지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목은 ‘출근길’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근무중’에 많이 읽었던 레터 덕분에 출퇴근길이 의미있어졌던 것 같아요. 개인 채널은 아직 다시 시작하지 못했지만 많은 종류의 기록들 - 감사일기, 운동일기, 모닝페이지 등 - 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는 퇴근 후 읽기가 짱입니다. 몰입해서 스크롤 천천히 내려가며 읽는 맛이 있거든요. 소네님의 소식도 듣고 좋은 책이며 ‘개안하다’같은 단어도 알게 되니 이것만 읽어도 마음의 양식이 소복하게 쌓입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처럼 소네님의 가장 개인적인 경험과 사유가 영감으로 오는 순간들이 참 좋았어요! •개인의 삶, 영감에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소네님이 읽으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는 것도, 나 혼자라면 몰랐을 여러 콘텐츠들이 제 삶과 영감을 다채롭게 만들지 않았나싶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가끔 시간이 부족하면 끝까지 읽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웠어요. 출근 길에 레터를 읽으면 제일 좋은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호흡을 길게 이어가기 어려울 때가 많더라고요.(환승, 꽉찬 지하철 상황 등등..) 결국 어느 곳에 앉아 진득하게 읽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 뉴스레터를 처음 시작하는 그때가 떠오르네요. 설레었던 날, 벌써 2년을 훌쩍 넘긴 시간이 다가왔어요. 2년 동안 뉴스레터를 통해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히 일벗(독자)들과 소통하며 뉴스레터계의 ‘출근’메시지를 오랫동안 전달한 매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응원메시지를 통해 용기를 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발행인 소네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아이템들을 준비했어요. 2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 통해 6분께 선물을 드릴게요. 🎼 ”그러게요. 뭐든 제때 용기낼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내가 무작정 용기내는 시점도 있어야겠지만,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한 용기는 모든 우주의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모험을 가질 기회는 생에서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가끔은 ‘나 자신이 완벽하다’를 되새기며 자중감을 갖고 불안한 미래를 개척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4년 일벗들에게 그런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순간이 매일같아도, 어느 때가 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기회로 후회하는 일이 많지 않았으면 합니다. 🎶 출근송도 그러해요. 아침에 출근길에 매일 들었던 노래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여러분의 출근송을 모으면, 그 누군가에는 어마어마하게 출근의 힘을 돋는 격려송이 될지 모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