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대신 말을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맞아, 그리고..."라고 직역할 수 있는 Yes, and... 화법이 있습니다. 제가 지어낸건 아니고 한 때 제가 막 PM 관련된 일을 시작했을 때 배운 기법 중에 하나 입니다. 기원은 즉흥 연기, 코메디 연기, 재즈 연주 등의 다양한 뿌리가 있지만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같습니다. A가 B의 발언을 받아들이고('Yes,') 그 위에 더하여('and...') 지속적인 협업 루프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즉흥적 협업은 구체적 환경이 아닌 추상적 환경에서 간접 조정을 하여 구체적으로 만드는데서 차별화됩니다. 이는 실제 업무에서도 'Yes, and...'는 아이디어 공유와 창의적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도 사용됩니다. 예전에 공유했던 증명의 책임도 누군가 아이디어를 냈다면 그래 너 말이 타당해, 좋은 말이야 혹은 긍정을 해주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할지를 물어보는 방식으로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수동적인 동의나 피상적인 추가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반박하기 위한 청취'에서 '이해하기 위한 청취'로의 사고 전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 https://www.haebom.dev/zywk9j72991zd2gpqv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