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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어울리는 콘텐츠 1: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는 법⟫

자기만의 방식으로 회고를 하는 시기입니다. 어떻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저는 한 해를 시작하며 했던 다짐을 얼마나 지켰는지, 그리고 무엇을 버렸고 취했는지를 기준으로 2023년을 저만의 박자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버리고자 했던 것 중에는 '과도한 인정 욕구'가 있었는데요. 인정 욕구과 나만의 중심 사이에 균형을 잡는 것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만드는 것은 양립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퍼블리 콘텐츠 중에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잘 기록하고 정리한 아티클이 있어 공유합니다. 12월 31일까지 '연말에 어울리는 콘텐츠' 5편을 소개할 테니 회고를 시작하셨거나 계획 중인 분들은 함께 하시죠! [ 큐레이터의 문장 🎒 ] 1️⃣ 인정 욕구란? 인정 욕구란 자신의 가치를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원하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여 칭찬을 받고 싶은 욕구다. '나'가 아닌 '너'가 중심이 되는 욕구로 타인의 기준에 부합하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만 충족할 수 있다. 2️⃣ 인정 욕구에 필요한 균형감각 적당한 인정 욕구는 자신과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된다. 문제는 '인정 욕구'의 충족이 회사 생활의 목적이 되었을 때 발생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혹시 내 책임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면 당신은 인정 욕구 때문에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3️⃣ 인정 욕구가 지나칠 때 나타나는 3가지 신호 ➊ 인정 욕구는 '척'하게 만든다 인정 욕구는 나를 아는 척, 다 된 척, 내 실수가 아닌 척하게 만든다. 회사가 원하는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못하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지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는 척하는 사람이 아니다. ➋ 인정 욕구는 정작 중요한 일을 모르게 만든다. 인정 욕구는 우선순위를 뒤죽박죽 어렵게 만들어 일을 일로 대할 수 없게 만든다. 상사의 마음을 읽어야 하고, 상사의 상사 마음은 더욱 중요해진다. 일 자체의 중요도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➌ 인정 욕구는 시키는 일만 하게 만든다. 인정받기 가장 쉬운 방법은 시키는 일을 잘하는 것, 더 나아가 시키는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여 잘 반영하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의견을 내는 것보다는 상사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 것이 내 인정 욕구를 채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때가 많다. 4️⃣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는 3단계 ➊ 1단계 내 인생의 목표를 세운다. ➋ 2단계 나를 중심으로 일과 회사와의 관계를 재정립한다. ➌ 3단계 연습한다, 회사에서! 5️⃣ 내 인생의 목표를 세울 때 기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6가지 질문 1.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2.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 3. 나는 무엇을 보고 싶은가? 4. 나는 무엇을 갖고 싶은가? 5. 나는 어디에 가고 싶은가? 6. 나는 무엇을 나누고 싶은가? https://publy.co/content/6632?s=02wf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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