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자의 역량을 고민하다 <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를 읽었다
때때로 세상을 자신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라는 반문을 하고는 하는데 이는 곧 '웹 개발자'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지고는 합니다. 주식이나 코인도 아니고 새롭게 등장하는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 속에 FOMO를 느끼는 와중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책으로 웹 개발자가 고민해야하는 폭 넓은 부분들과 그 이유에 대해서 안내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https://weezip.treefeely.com/post/guide-to-better-web-development-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