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놀이터를 하나 만들었다.
어쩌다보니 놀이터를 하나 만들었어요. :) # 무엇을 만들었냐구요? * 놀이터 이름 : Hi-Five (하이파이브) * URL : https://slashpage.com/hi-five # 어쩌다 만들었냐면요. * 요즘 AI관련 기술 및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평소처럼 자료를 탐색하다 어쩌다 노코드 기반의 '슬래시페이지'라는 플랫폼을 발견했어요. 첫 인상이 신선하더라구요! 노션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슬랙처럼 실시간 채팅 기능을 지원했어요. 첫 시작은 이랬죠. "우와, 이거 협업 툴로 괜찮겠는걸?!" (대략 살피면서..) 그런데 최근에 마음과 생각으로만 하고 싶던 것들이 너무 많았던 찰나였고, 순간 번뜩였어요! "어..?, 이걸로 내가 하고싶었던거 모두 넣어볼 수 있겠는데?!" # 어떤걸 하고싶었냐구요? * 나를 위한 포트폴리오 그리고 내가 마음에 들었던 아티클 모음zip. ->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런칭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었어요. * 동종업계 지인의 스쳐지나가는 말로 시작된 직장인 대나무숲. -> 혼자, React Native 기반으로 실제 앱 배포까지를 목표로 생각했어요. 위 두 가지를 동시에 하다보니.. 당연한거지만 진행이 더디더라구요.. 그때 때마침 운이 좋게도 슬래시페이지를 만났어요. # 그래서 어떻게 만들었냐면요. * 1Depth는 Hi-Five 홈의 성격을 하는 페이지는 제외하고 Story / Hi, Article / Hi, community로 구성하여 아티클 모음Zip과 커뮤니티 공간을 분리했어요. (상세 내용은 상단 URL 경로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Hi-Five 앞으로의 행보 * 꿈은 크게! 시작은 소소하게! 완벽함에 집중하기보다는 소소하게 오픈하고 운영하면서 갖춰 나가는 쪽으로 설정했어요. 꿈은 실무자 5만명이 매일 브라우저 첫 화면으로 이용하는 '서핏'과 같은 플랫폼! 하지만, 내가 직접 만든 내 놀이터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현재 충분히 좋더라구요. 놀이터에 친구들이 많이 놀러오면 그건 그대로 또 좋을테지만 앞으로 꾸준히 내가 관심을 갖고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