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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연휴가 되면 해킹 발표를 하나씩 보는 것이 패턴이 되었다. 이번 연휴에는 최근 여러번 보였던 'else 키워드를 쓰지말자'는 Jeff Bay의 오래되고 쓸모 없는 주장 덕분에 오랜만에 떠

언젠가부터 연휴가 되면 해킹 발표를 하나씩 보는 것이 패턴이 되었다. 이번 연휴에는 최근 여러번 보였던 'else 키워드를 쓰지말자'는 Jeff Bay의 오래되고 쓸모 없는 주장 덕분에 오랜만에 떠올린 John Hughes의 페이퍼와 같은 타이틀의 'Why Functional Programming Matters' 발표를 봤다. https://www.youtube.com/watch?v=JQDRCTa32jY 페이퍼를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역시 벌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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