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도움되는 개발방법론 4종셋트와 MBTI
기획 변경없고 규모와 절차를 다뤄야 하는 쪽에 가까우면 워터폴, 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을 다루면 애자일, 우리가 가진 도메인의 복잡성을 다루면 DDD, 쓸데없는 것을 안하고 자율성 기반가치중심이면 Shape Up 이렇게 요약을 간단하게 해보며 아래는 조금더 구체적 설명과 함께 이 방법이 어느 산업군에 적합하냐? 가 아닌 어떠한 개인적 성향과 어울리는지 MBTI맵핑을 GPT에 의뢰 해보았습니다. MBTI 기준으로 개인 성향을 고려해 볼 때, 각각의 개발 방법론은 특정 MBTI 유형과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특성을 가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4가지 주요 개발 방법론과 유사한 성향을 가진 MBTI 유형을 매칭해보겠습니다. 1. **워터폴 (Waterfall)** - **유사한 MBTI 유형**: ISTJ, ESTJ - **이유**: 워터폴 방법론은 구조화되고 예측 가능한 접근 방식을 강조합니다. ISTJ와 ESTJ 유형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환경에서 잘 작동합니다. 그들은 규칙과 절차를 존중하고, 계획된 접근을 선호합니다. 2. **애자일 (Agile)** - **유사한 MBTI 유형**: ENTP, ENFP - **이유**: 애자일 방법론은 유연성, 적응성, 그리고 협업을 강조합니다. ENTP와 ENFP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에 개방적이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합니다. 그들은 자유로운 사고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선호합니다. 3. **도메인 주도 개발 (Domain-Driven Design, DDD)** - **유사한 MBTI 유형**: INTJ, INFJ - **이유**: DDD는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고 모델링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INTJ와 INFJ는 복잡한 문제를 분석하고 깊이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강점을 가집니다. 그들은 이론적인 접근과 전략적 사고를 선호합니다. 4. **Shape Up** - **유사한 MBTI 유형**: ISTP, ISFP - **이유**: Shape Up은 짧은 사이클과 유연한 계획, 팀의 자율성을 강조합니다. ISTP와 ISFP는 현재에 집중하며, 실용적이고 유연한 접근을 선호합니다. 그들은 자율적이고 적응력이 뛰어난 작업 환경에서 잘 작동합니다. 이러한 매칭은 MBTI 유형의 일반적인 특성에 기반하고 있으며,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은 팀 구성과 작업 방식을 결정할 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림생성도 시도해 보았으며~ 애자일이 변화에 대응,스프린트 주기를 중요시 하다보니 이 세계의 개발자는 뛰어다니고 Ddd는 도메인전문가를 초빙해 경청하고 워터폴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 shape up은 우리에게 중요한것이 뭔가? 고민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