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2년차가 되면 조심해야하는 것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 이것 저것 보고 습득하다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이런 상태에 직면한다. "자기계발서나 자기계발 유튜버가 하는 조언이나 방법들이 다 똑같고 무료한데 이제 그만 찾아봐도 될까." 그러다 보면 이런 생각도 든다 "나도 다 아는건데 이건, 새로운거 없나? 내가 모르는거?" 그런데 나한테 이런 질문을 하면 아차 싶다 "그래서 넌 그들이 얘기하는대로 살고 있어?" 대답은 "아니요" 라고 대부분이 말 할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요지는, 어느 정도 시간을 들이면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같은 방법은 어느 정도 습득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방법을 체득하고 그방법에 따라 오래 지속적으로 행동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건 비단 자기계발 뿐 아니라, 실무할때도 마찬가지이다. 실무를 잘하기 위해 '보고서 잘 쓰는법', '00 잘하는 법'을 따리 기웃거리지만, 결국 그렇게 배운 내용은 실무에 2%만 적용하고 나머지는 결국 잊어버리거나, 아 나도 아는데로 그쳐버리고 만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기계발을 시작한지 1년이든 2년이든 무료함을 느낀다면 그건 내 마인드셋을 장착해야하는 신호이다. 나는 그 방법대로 살고 있는지 내가 얼마나 적용하며 사는지를 돌아보고 알지만 실천하지 않고 있는 방법들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움직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