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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공동 창립자 “구글에서의 18년을 돌아보며”

이 글은 이안 힉슨의 개인 블로그 “Hixie’s Natural Log”에 발행한 글로, 회사와 인물에 관한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사악해지지 말자”던 구글의 문화가 변하고 있음에 실망하는 내용과 무능한 관리자에 관한 신랄한 비판이 주요 내용입니다. 해당 글에서 그는 “구글은 떠나지만 Flutter에 관해서는 계속 일할 것이며, 2024년 로드맵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이어갈 작업에 관해서도 밝혔습니다. 플러터와 힉슨의 행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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