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공동 창립자 조 베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팀 스포츠”
최근에 VMware의 수석 엔지니어이자 쿠버네티스 및 구글 컴퓨트 엔진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조 베다를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조 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더불어, 베다는 현재 VMware에 인수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분야의 선두 주자인 헵티오(Heptio)를 공동 설립한 주요 인물 중 한 명입니다. 인터뷰 내용에 대한 전문은 아래에 첨부했으니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