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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고문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에서 투자를 유치할 당시 손정의 회장 앞에서 "100조원 가치의 회사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회사의 성장 방향을 놓고 투자사와의 의견 차이로 인해 결국

장 고문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에서 투자를 유치할 당시 손정의 회장 앞에서 "100조원 가치의 회사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회사의 성장 방향을 놓고 투자사와의 의견 차이로 인해 결국 자진 사임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122218260626546&type=outlink&ref=https%3A%2F%2F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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