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REPORT "2023년 12월에 본 것"⟫
2023년의 마지막 금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의미를 부여하면 특별한 12월 29일, 금요일이지만 어떤 것들은 그저 어제와 같이, 별다르지 않게 반복되는 하루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특별하다는 의미를 부여해 평소 생각만 했던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며 "밥 한번 먹자"라는 이야기에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3년, 12번의 뉴스레터를 기다려주신 분들과 새해에도 안부를 전하면 들을 수 있는 곳에 머물러주시는 구독자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12월에 본 것들을 소개합니다. [Agenda] * Intro * 완벽한 커뮤니케이션보다, 지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 사용자를 생각하는 디자인 노하우 * 오늘 하루 문득 든 생각 * 오타니가 보낸 글러브가 3개인 이유 * Outro https://maily.so/redbusbagman/posts/03cfc4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