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콘텐츠를 1년간 살펴보니
23년에는 국내 콘텐츠보단 해외 콘텐츠들을 더 많이 찾아봤는데, 특이점이 온 부분이 있다. 해외는 ”Sales”가 더 “보급화”된 느낌이랄까. 검증된 방정식이 이미 오래전부터 퍼져 있어 다들 이 방법론을 쓰고 있는 것 같다.
23년에는 국내 콘텐츠보단 해외 콘텐츠들을 더 많이 찾아봤는데, 특이점이 온 부분이 있다. 해외는 ”Sales”가 더 “보급화”된 느낌이랄까. 검증된 방정식이 이미 오래전부터 퍼져 있어 다들 이 방법론을 쓰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