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3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하반기 회고
처음 회고글을 썼을 때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그때는 이렇게 선명한 4K 모니터도 없었고, 나에게 딱 맞는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매우 편한 의자도 없었다. 그동안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들이라 의미가 다르게 느껴지나 보다. 아무튼, 올해도 벌써 끝나간다. 내년에도 열심히 잘 살아보자! https://onlydev.tistory.com/183
처음 회고글을 썼을 때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그때는 이렇게 선명한 4K 모니터도 없었고, 나에게 딱 맞는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매우 편한 의자도 없었다. 그동안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들이라 의미가 다르게 느껴지나 보다. 아무튼, 올해도 벌써 끝나간다. 내년에도 열심히 잘 살아보자! https://onlydev.tistory.com/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