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에어퍼스트 소수지분을 매각한 것이 좋은 사례라고 본다. 그동안은 ‘인수→경영→매각 및 회수’가 정형적인 M&A 사이클이었다면, IMM PE는 ‘인수→추가 투자(자본 지출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에어퍼스트 소수지분을 매각한 것이 좋은 사례라고 본다. 그동안은 ‘인수→경영→매각 및 회수’가 정형적인 M&A 사이클이었다면, IMM PE는 ‘인수→추가 투자(자본 지출·capex)→장기 경영→일부 매각’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에어퍼스트 지분의 성격을 인프라 같은 자산(infra─like asset)으로 규정하고 새 투자자에게 어필한 점도 높이 평가할 만하다. 또 내년에는 불황이나 성장 정체가 지속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내수에 기반을 둔 업체들은 경쟁사들과의 과감한 합병, 지분 스왑, 조직 교류 등 과거엔 생각하지 않았던 창의적인 방식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773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