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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의 미래: Traditional vs New-age

해당 아티클에서는 데이터 시각화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전통적인 BI 도구들(태블로, PowerBI, 구글차트 등)과 새로운 시대의 도구들(ChatGPT, GoodData, Looker 등)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통적 데이터 시각화 도구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이 이야기합니다. [장점] * 사용하기 쉽다 * 다양한 차트와 그래프 * 복잡하고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좋다 [단점] * 비용이 많이 든다. * 진입 장벽이 높다 (몇몇 도구들은) * 사용자의 필요성과 완전히 일치하기 어렵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이미 다가온) 데이터 시각화의 트렌드는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1. 데이터 스토리텔링: 단순히 차트나 그래프를 만드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 데이터를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것 2. AI 기반 인사이트: 인공 지능과 기계 학습을 사용해 데이터 분석, 패턴 인식, 인사이트 생성 등을 자동화하고 증강시키는 것 3. 실시간 시각화: 데이터의 실시간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최신 트렌드나 이상 현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 4. 데이터 민주화(Democratization): 전문 기술 없이도 데이터를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와 플랫폼의 증가 5. 설명형 시각화: 데이터의 패턴과 트렌드 뒤에 숨겨진 '왜'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시각화 방식 6. 모바일 친화적 시각화: 모바일 기기의 증가에 따라 데이터 시각화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는 것 7. 윤리적 고려: 데이터 시각화가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표현되도록 하는 윤리적 고려와 정의 매우 동의하고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고 도입되지 않은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2024년에는 많이 사용해보고 데이터 분석가의 진화된 역할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야할 것 같네요 🤔 * 아래는 해당 아티클에서 이야기하는 New-age 데이터 시각화 툴 * ChartGPT: 텍스트 설명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생성하는 AI 기반 도구 * GoodData: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대시보드와 보고서를 구축하고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 * Infogram: 사용자 친화적인 온라인 도구로, 인포그래픽과 보고서를 쉽게 생성 * Looker: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데이터 탐색, 시각화, 인사이트 공유를 위한 통합 허브 역할 * Flourish: 데이터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도구로, 매력적이고 상호작용적인 데이터 이야기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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